지산종합사회복지관, 독거노인의 친구 인형 ‘효도 토이봇’ 전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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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: 관리자 작성일 : 20-08-06 17:38 조회 : 303회 댓글 : 0건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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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대구=내외뉴스통신] 서월선 기자 = 지난 4일 지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는 지산1동 영구임대아파트를 중심으로 독거노인 20명을 선정하여 효도 토이봇을 전달했다. 이 날 지산종합사회복지관 채대봉 관장과 지산1동 행정복지센터 권종기 동장, 수성구희망나눔위원회 양균열 회장이 함께 독거노인 가정으로 찾아가 직접 전달했다.


▲효도 토이봇을 전달하고 있다(사진=지산복지관)(왼쪽부터 권종기 지산1동장, 채대봉 지산복지관장, 지산1동 거주어르신, 양균열 수성구희망나눔위원회장)
수성구청의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사업의 일환으로 지원을 받아 지산1동에 거주하며, 사회적 외로움을 호소하고 있는 만65세 이상 노인에게 효도인형을 전달해 일상생활 관리 및 정서지원 등 안부확인을 실시하게 되었다.
효도인형은 독거노인에게 말벗이 되어주고, 약복용·식사시간·건강체조 등을 알리는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, 추가적으로 인체감지센서를 탑재하고 있어 노인이 일정시간 움직임이 없으면 복지관 담당자가 안부확인을 할 수 있다.
지산종합사회복지관 채대봉 관장은 “오랜시간 독거 생활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어르신들에게 효도인형이 말벗친구가 되어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.”고 전했다.
한편, 본 사업은 2022년 7월까지 2년동안 지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효도인형입양사업으로 진행될 계획이다.
효도인형은 독거노인에게 말벗이 되어주고, 약복용·식사시간·건강체조 등을 알리는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, 추가적으로 인체감지센서를 탑재하고 있어 노인이 일정시간 움직임이 없으면 복지관 담당자가 안부확인을 할 수 있다.
지산종합사회복지관 채대봉 관장은 “오랜시간 독거 생활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는 어르신들에게 효도인형이 말벗친구가 되어 일상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.”고 전했다.
한편, 본 사업은 2022년 7월까지 2년동안 지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효도인형입양사업으로 진행될 계획이다.
서월선 기자 ss0149@nbnnews.t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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